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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별미 "객주리(쥐치)조림" - 생전 처음 맛보는 진귀한 음식에 홀딱 빠졌다.


객주리가 무엇일까? 특이한 이름의 객주리는 쥐치를 부르는 제주어이다.
쥐치는 흔히 “쥐포”라고 해서 예전에 즐겨 먹었던 어포를 떠올리면 되는데 쥐포 맛이 뛰어나 워낙 많이 어획된 탓에 요즘은 씨가 말랐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찾아보기 힘든 생선이 되었다. 제주의 객주리조림은 특이한 이름만큼이나 요리법도 특이하다.



먼저 쥐치는 껍질이 질겨서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머리 쪽부터 껍질을 완전히 벗겨서 손질하여 통째로 냄비에 담아 다진 마늘과 “마농지”(마늘의 굵은대를 간장에 절인것), 볶은 메주콩을 넣어 간장, 설탕, 고춧가루로 간하여 졸여낸다. 생선 조림에 장아찌의 일종인 마농지와 볶은 메주콩을 넣어 생선의 수분을 흡수하고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애는 방법은 옛 제주인의 지혜가 담긴 요리법이다. 달짝지근하면서도 간간한 맛에 쥐치의 쫄깃쫄깃한 육질이 씹히는 맛이 좋아 밥도둑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 쥐치의 영양: 단백질의 양이 많고 지질의 양이 아주 적은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옛날부터 복어의 대용으로 썼을 정도로 맛도 좋고 안전하다.
객주리(쥐치), 포로만 즐겼던 생선이 쫄깃쫄깃 씹는맛과 담백한 맛을 음미할 수 있는 별미조림으로 태어났다.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식 “객주리 조림” 놓치지 말고 꼭 맛보자.

● 제주시 탑동 광장 맞은편 / 산지물식당 : 064)752-5599
● 제주시 탑동 광장 맞은편 골목 / 앞돈지식당 : 064)723-0987

☞ 자료 : 제주몰, 아이러브제주(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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